과거와현재

리무진

  • 스토리

    모이나와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독창성을 반영하는

    브랜드

    는 흔치 않다.

  • 스토리

    20세기로 접어들면서 자동차가 세상을 바꾸었던 것처럼, 모이나는 고객의 진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추어 전문 기술을 적용한 트렁크를 생산했다. 스페어 휠 캐리어부터 측면에 슬라이딩 칸이 있는 캐리어까지 새로운 디자인은 꿈과 희망을 따라갔다.

  • 스토리

    이같은 혁신 중 첫번째가 바로 리무진 트렁크(Limousine Trunk)이다. 금속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고, 자동차의 윤곽에 알맞도록 설계되어 독특한 커브를 가지고 있다. 1902년에 특허를 받은 이 유니크한 모델은 어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다.

    • 아름다운 궤도

      리무진 트렁크는 독특한 곡선을 통해 다른 트렁크와 차별화된다. 창립자 폴린 모이나(Pauline Moynat)의 자동차의 미학과 디자인을 존중하고자하는 마음에 충실한 리무진 트렁크로 모이나는 자동차와 트렁크의 조화를 만들어냈다. 전통에 대한 존중은 혁신을 향한 추구를 통해 고취되었다.

    • 예술적인 디테일의 경지

      장인의 애정어린 손길로 만들어진 리무진은 '프랑스산' 장인 정신의 산물이다. 특허로 보호받는 기술이 목재 프레임은 곡선형태를 만들어내며, 가죽으로 덮인 가장자리는 수십여개의 못으로 빽빽하게 박혀있다. 전통적 공예품에 16mm 간격으로 못이 사용되었던 반면, 모이나의 리무진은 10mm 간격으로 천여개의 못이 빽빽하게 박혀있으며, 100년 이상 유지되어온 모이나만의 특별한 시그니
      처를 제공한다.

    • 현대 여행자

      리무진 트렁크의 현대 버전인 리무진 백(Limousine Bag)은 여행을 기다리는 우아한 여행자의 모습을 반영하여 동일한 정신을 구현했다. 유연한 소가죽으로 감싸고 화려한 염소가죽으로 안을 덧댄 리무진 백의 감각적인 라인은 리무진 트렁크의 상징적인 곡선형 바닥을 위트있게 반영하였으며, 단단한 금속 잠금장치는 넓은 내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 탑 브라스

      1911년의 엔지니어링 성과인 조각 황동 T 잠금장치는
      각각의 리무진 브리프케이스(Limousine Briefcase)를 아름답게 장식한다. 강렬한 아키텍쳐는 선의 아름다움, 가죽의 촉감, 질감의 풍부함 등 모든 감각을 조화로운 균형으로 결집시켜 울림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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